아이타올 '아가타타올'

[2015히트상품]자체 디자인팀 운영, 트렌드 분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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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아이타올은 기존 타올업체와 차별성을 두기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체 디자인팀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진행해온 기술적노하우를 바탕으로 클라이언트가 요청하는 상품의 차별성등을 고려한 최상의 상품을 생산·제작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적으로 한샘, 까사미아, 수입자동차 업체 등에 납품을 진행한 바 있다. 아가타브랜드의 납품 계약을 체결해 다양한 욕실용품을 만들어 상품을 공급하고 현재는 홈쇼핑 채널에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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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타올은 자체적인 디자인팀의 운영으로 트랜드에 맞는 디자인의 변화와 엔틱하면서 모던한 고급 디자인이 특징이다. 많은 회사가 타올에 브랜드만 찍어내 판매하는 획일화된 시스템을 갖고 있다면 아이타올은 트랜드 분석 및 소비자의 취향 분석 등 다양한 대응책으로 꾸준히 좋은 디자인의 제품으로 다가서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이타올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노출의 비도수가 가장높은 만큼, 일반 소비자에게 제공했을때 거부감이 들지 않는 최적의 제품을 만들겠다"면서 "소비자뿐만아니라 귀빈에게도 제공할 수 있는 제품군까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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