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디. 사진=AOMG 제공

후디. 사진=AOMG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여성 보컬리스트 후디가 힙합 레이블 AOMG에 첫 여성 아티스트로 합류했다.


지난 12일 소속사 AOMG 측은 2주년 기념으로 열린 파티에서 후디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AD

후디는 2013년 싱글 앨범 '마이라이드(My Ride)'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서 가수 박재범 '솔로(Solo)' 피처링을 맡기도 했다.


AOMG에는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 어글리덕, 엘로 등이 소속돼 있으며 최근 설립 2주년을 맞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