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희망상자 전달식에 참석한 아동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희망상자 전달식에 참석한 아동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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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B국민은행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함께 지역 내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희망상자'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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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 국민은행 직원과 가족 60여명이 참여했다. 학용품과 식료품, 생활필수품 등이 담긴 희망상자를 직접 만들어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 봉사활동은 2013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전국 5만1440가구에 희망상자를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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