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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비자코리아와 장미란 재단은 10일 오후 2시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연탄 1800장을 기증하고 이를 직접 배달했다.


비자는 장미란 재단의 설립 파트너사로 2012년 재단 설립부터 대한민국 비인기 종목 꿈나무 선수들과 청소년 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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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탄배달 봉사 활동에는 장미란 재단의 장미란 이사장을 포함해 광저우아시안게임 육상 10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김건우, 런던올림픽 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이성진, 광저우아시안게임 볼링 금메달리스트 최복음,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조해리 등 장미란 대단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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