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아동 가정에 7곳에 유류구입권 100만원 씩 전달"


장흥군(군수 김성)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공모한 난방용 유류지원 사업에 선정돼 저소득 아동 가정에 700만원 상당의 유류구입권을 전달했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공모한 난방용 유류지원 사업에 선정돼 저소득 아동 가정에 700만원 상당의 유류구입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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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군수 김성)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공모한 난방용 유류지원 사업에 선정돼 저소득 아동 가정에 700만원 상당의 유류구입권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실시한 이번 공모는 ‘에스-오일’과 연계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의 겨울 난방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흥군은 지난 7일 이번 공모선정을 확정짓고 생활이 어려운 일곱 가정 에 각 100만원 상당의 유류구입권을 전달했다.

수혜가정 대부분은 보일러가 설치된 조손가정으로 겨울철 난방비 걱정을 한시름 놓게 됐다.


장동면 김 모학생의 할머니는 “뜻밖의 도움에 정말 고맙고 덕분에 어린 손자들과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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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흥군은 공모전담요원을 운영하여 각종 사회복지 관련 사업에 응모해 지역민들에게 더 많은 복지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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