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9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에 대해 무난한 4분기 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익의 안정성이 높아져 과거에 비해 주가 변동성은 낮아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0.1% 감소한 7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봤다. 배 연구원은 "기술 수출료가 지난해 4분기에는 80억원 유입됐는데 올해는 없을 것"이라며 "기술 수출료를 제외하면 작년 수준의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4분기 매출액은 1311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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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연구원은 이어 "'이브아르', '제미글로', '유펜타' 등 자체 개발 품목 매출 증대로 기술 수출료 유입 없이도 영업이익 창출이 가능해졌다"며 "내년 세 품목의 합산 매출액은 올해 대비 37.4% 증가한 82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내년 전체 매출액은 올해 대비 6.8% 늘어난 4758억원으로 전망했다. 기술 수출료는 33억원으로 가정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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