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백산OPC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3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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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은 감자 전 129억원에서 감자 후 43억원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내년 2월 18일이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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