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DGB대구은행 동행봉사단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제19회 대구자원봉사자대회'에서 단체부문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구자원봉사자 대회는 자원봉사활동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인프라 구축을 통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동행봉사단은 현재 45개 지역에서 DGB금융그룹 소속 임직원 약 33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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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과 10월을 DGB이웃사랑운동 주간으로 정하고 봉사단원들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급식봉사, 외식 나들이, 환경정비, 아동 돌보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박인규 은행장은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함께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봉사 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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