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철 동서 부사장(왼쪽)이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오른쪽)에게 이웃돕기 성금 5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윤세철 동서 부사장(왼쪽)이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오른쪽)에게 이웃돕기 성금 5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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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동서는 이웃돕기 성금 총 5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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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성금 5억원 중에는 김상헌 고문과 김석수 동서식품 회장의 개인 성금 3억원이 포함됐다.


김상헌 동서 고문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따뜻하고 희망찬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한다”며 “성금 기탁 외에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빈곤, 문화 소외 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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