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김창렬, 한민관. 사진=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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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미나가 연인 류필립의 면회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미나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나는 "오늘 (류필립을) 면회할 수 있는 날이라 2시간 면회하고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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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주 못 보지 않냐"는 DJ 김창렬의 물음에 "의경이라 자주 본다. 3일 전에 외출 나왔고, 그 4일 전에 휴가였다"면서 "그런데 주말마다 제가 중국에 갔기 때문에 오늘은 면회를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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