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창의농정 포럼(CAF) 개최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대청마당에서 군 농협관계자와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농정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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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농협이 농업 발전을 위해 상생 협업하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대청마당에서 군 농협관계자와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농정포럼을 개최했다.
창의농정 포럼은 농업의 당면 현안업무에 대해 행정과 농협이 동반자로서 상호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모임이다.
이날 포럼에서 농업인 월급제 지원, 친환경벼 수매, 노지감자 계약재배, 맞춤형 소농 경영안정 지원 방안, 기능성 소과류 특화단지 조성, 시설하우스 겨울철 난방 대책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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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한중 FTA 체결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는 상황이므로, 행정과 농협이 협조 체계를 구축해 농가들의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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