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전국 16개 시·도 광역센터 협의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선강]
전국 16개 시·도 광역문화예술교육센터(이하 광역센터) 협의회 4차 모임이 4일과 5일 광주에서 열린다.
이번 4차모임은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대표이사 서영진)와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대표이사 조선희)가 공동주관하고 16개 시·도 광역센터 실무자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2015 광역센터별 사업운영 성과 및 평가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이번 광역센터 모임은 4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대강당에서 ‘2015년도 광역센터별 주요 사업운영 성과 및 평가’ 공유와 ‘2016년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예산규모 확대에 따른 지역별 운영방향’ 그리고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의 문제점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5일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투어와 유정규 어린이문화원 팀장을 초청, 어린이문화원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지막으로 1박2일간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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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진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모임을 통해 지역별 사업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등 지역에서의 광역센터의 위상과 역할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062-670-5760)로 하면 된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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