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순창군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발효회가 지난 2일 향토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제4회 순창군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발효회가 지난 2일 향토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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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순창군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발표회, 300여명 참석 성황"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제4회 순창군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발효회가 지난 2일 향토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발표회는 순창군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서한복)가 주최한 가운데 황숙주 군수와 이기자 의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11개 읍면 주민자치센터 11개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해 1년 동안 준비한 땀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발표에는 요가와 난타, 노래, 댄스 등 각 센터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대상은 환상의 소리로 객석을 열광시킨 동계면주민자치센터 난타팀이 수상했다.

서한복 회장은 개식사에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도 더욱 많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민자치의 참뜻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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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순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13년의 역사를 가진 순창군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체로 참여하여 지역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진정한 주민자치, 참여자치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노해섭 기자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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