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깨끗하고 경관이 아름다운 전남을 만들기 위해 운영하는 ‘범 도민, 좋은경관만들기 추진단’의 경관 마인드 함양과, 단원 간 소통·화합을 위해 2일까지 이틀간 경관 우수지역 현장 견학과 연찬회를 개최했다.

전라남도는 깨끗하고 경관이 아름다운 전남을 만들기 위해 운영하는 ‘범 도민, 좋은경관만들기 추진단’의 경관 마인드 함양과, 단원 간 소통·화합을 위해 2일까지 이틀간 경관 우수지역 현장 견학과 연찬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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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도민 좋은경관만들기 추진단, 깨끗한 전남 경관 앞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라남도는 깨끗하고 경관이 아름다운 전남을 만들기 위해 운영하는 ‘범 도민, 좋은경관만들기 추진단’의 경관 마인드 함양과, 단원 간 소통·화합을 위해 2일까지 이틀간 경관 우수지역 현장 견학과 연찬회를 개최했다.

우수지역 현장견학에는 순회 간담회를 통해 선정된 시군 도민 대표를 비롯해 우수 표창자와 관계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주민 스스로 국비 확보에 성공한 전북 진안군 귀농자의 열정과 경험담을 듣고 좋은 경관 만들기에 접목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농공단지 성공지 구례 자연드림파크에서 열린 연찬회에서는 구례 출신 ‘조선하 명창’의 판소리 등 민요 공연,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소개, 추진단 활동상황 보고, 조아라 유오컨선팅 부사장의 ‘공감, 소통, 화합의 리더십’강의, 향후 발전 방안 등에 대한 토론 등이 진행됐다.


무안군 도민 대표로 참석한 장승완 씨는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장 홍보에 직접 나서겠다”고 밝혔다.


도민까지 확대 구성된 추진단은 지난 10월 1주년을 맞았으며, 경관 개선 아이디어 제안, 청결 활동, 광고물 정비 등 1천 600여 건의 활발한 활동성과를 올리는 등 아름다운 전남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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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환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좋은 경관은 대규모 개선사업을 통해서도 만들어질 수 있으나, 생활 주변과 관광지, 유원지 등 경관이 우수한 지역을 내 집처럼 깨끗하고 청소하고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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