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07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평화의 소녀상에게 우산을 씌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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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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