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윈슬렛. 사진=아시아경제DB

케이트 윈슬렛. 사진=아시아경제DB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리우드의 톱스타 케이트 윈슬렛이 요실금 증상을 고백했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케이트 윈슬렛이 요실금 증상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AD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 윈슬렛은 최근 가진 인터뷰에서 "요실금 증상 때문에 트램펄린에서 뛰질 못한다"라며 "특히나 치마를 입고 있을 땐 그 상황은 더욱 최악이 된다"고 했다.


이어 "아이를 낳아 보신 분들이라면 어떤 것인지 아실 것"이라며 "두 명까진 괜찮았는데 셋째 아이를 낳고선 증상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