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올해 다이렉트보험 누적수입보험료 300억 돌파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DB생명은 올해 연말까지 다이렉트보험 누적수입보험료가 3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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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다이렉트보험은 2012년 11월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인터넷 보험을 출시한 이후 지난달 말까지 누적수입보험료 232억원, 누적판매건수 2만건을 달성했다. 수입보험료 규모 역시 2013년 17억3000만원, 지난해 87억원, 올 들어 지난달 말 기준 128억원으로 급증하고 있다.
안양수 대표는 "인터넷 생명보험의 선두주자로서 쌓아온 고객의 신뢰와 충성도를 원동력으로 삼아 소비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상품을 개발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온라인 보험 슈퍼마켓의 출범은 온라인 보험시장이 크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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