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우수 고객과 설계사 등 80여명을 서울 여의도 본사로 초청해 골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우수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했다. 골프 원포인트 레슨과 재무설계 강연으로 진행했다.

여성 프로 골퍼가 고객들의 스윙을 본 후 문제점을 진단하고 비거리 30미터 늘리는 노하우 등 약 2시간 동안 다양한 레슨을 진행했다.

AD

또 이재흥 알리안츠생명 웰스매니저가 '2016년 세금 벙커 탈출 전략, 최우수 고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년 핵심 이슈 2가지'라는 주제로 재무설계 강연을 실시했다.

변성현 마켓매니지먼트실장은 "우수 고객에게 최적화된 다채롭고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고 고객들의 자부심과 만족감을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