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페인트가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 행사에서 에너지 절약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위촉되었던 것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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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5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고효율 LED조명 보급을 비롯해 열섬현상 완화와 냉방에너지 절약을 위해 옥상의 색을 하얗게 바꾸는 옥상캠페인, 문을 열고 냉난방을 하지 않는 착한가게 확산 등의 에너지 나눔 실천 활동을 적극적으로 확산 전개할 계획을 알린바 있다.


이번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에너지 절약과 에너지 복지 사업에 힘쓰고 따뜻한 서울을 위한 온기 확산에 앞장선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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