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스젠더 커플. 사진=메트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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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성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던 한 커플이 각각 성전환 수술을 받아 화제가 됐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지는 아린 앤드류스(19)와 케이티 힐(21) 커플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2012년부터 만남을 시작한 이들은 10대 때부터 또래 친구들과 자신이 다르다는 것을 인식해왔고, 어린 나이에도 성전환 수술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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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장기간에 걸친 수술과 회복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서로를 알게 됐고, 그들에게 나타나는 신체적·정신적 변화와 증상들을 함께 겪으며 사랑을 키워나갔다.

현재 이 커플은 결별한 상태지만, 이들의 성장과정은 화제가 돼 책과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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