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거래량이 줄었고 엇갈린 경제 지표에 지수가 방향성을 찾지 못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0포인트(0.01%) 상승한 1만7813.3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27포인트(0.01%) 내린 2088.8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33포인트(0.26%) 상승한 5116.14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장중 상승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장 막판 상승폭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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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 지표들이 혼조를 보인 데다 추수감사절 연휴가 시작되는 데 따른 거래량 감소가 지수 움직임을 제한한 요인이 됐다.


미국 증시는 26일 추수감사절로 휴장하며 '블랙프라이데이'인 27일에는 오후 1시에 거래가 마감된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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