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최근 여성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소화누리’에서 의료봉사를 펼쳤다.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최근 여성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소화누리’에서 의료봉사를 펼쳤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50여명 대상 초음파·X-ray·소변검사 등 실시"
"노력봉사에 생필품 기증도…‘사랑 나눔’실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최근 여성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소화누리’에서 의료봉사를 펼쳤다.

지난 14일 전남대병원 영상의학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의료봉사는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AD

의료봉사단은 영상의학과 김윤현 교수를 단장으로 의사 9명, 간호사 3명, 직원 36명 등 총 48명으로 구성됐다.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최근 여성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소화누리’에서 의료봉사를 펼쳤다.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최근 여성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소화누리’에서 의료봉사를 펼쳤다.

원본보기 아이콘

이날 봉사단은 지적 장애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초음파, X-ray, 혈액, 소변검사와 혈압측정 등을 실시했으며, 청소·빨래 등 노력봉사와 함께 생필품도 기증하는 뜻 깊은 사랑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전남대병원 영상의학과는 지난 2013년 애일의 집을 시작으로 매년 두 차례씩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