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미국 상무부는 3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가 2.1%를 기록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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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달 발표된 예비치(1.5%)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개인소비는 3.0% 증가했으며, GDP 물가지수는 1.3% 상승했다. 주요 개인소비지출은 전분기 대비 1.3% 증가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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