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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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커피가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면서 자연스럽게 커피를 즐기는 사람도 늘어났다.


원두커피를 즐기는 소비자들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동서식품은 이에 착안해 지난 2011년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한 제품 '카누(KANU)'를 출시했다.

1970년대 초반 국내 회사 최초로 인스턴트 커피를 선보이며 커피를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킨 동서식품이 또 한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카누는 물에 쉽게 녹으면서도 원두의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원두 고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존 인스턴트 커피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와 압력으로 추출하는 LTMS 추출법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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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법은 같은 양이라도 일반 인스턴트 커피보다 많은 원두를 사용하기 때문에 원두커피 고유의 맛과 향미를 똑같이 재현한다.


찬물에도 잘 녹아 아이스 커피를 즐기고픈 소비자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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