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액티비아 레몬 플레인·원더 베리 출시
프리미엄 요거트…차별화된 새로운 맛 제공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는 프리미엄 요거트 '액티비아 레몬 플레인', '액티비아 원더 베리'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액티비아 레몬 플레인은 상큼한 레몬과 진한 플레인이 만나 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액티비아 원더 베리는 프리미엄 슈퍼프룻 라즈베리가 스트로베리와 어우러져 상큼 달콤한 맛이 그만이다.
기존의 평범한 플레인 요거트와 흔한 딸기 요거트에 질린 사람들에게 확실히 차별화된 새로운 맛의 건강한 간식으로 즐기기 제격이다. 또한 여기에 액티비아 본연의 프로바이오틱 유산균 비피더스 액티레귤라리스가 들어가 장 운동을 더욱 액티브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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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레귤라리스는 전 세계적으로 액티비아 제품에만 독점으로 사용되고 있는 비피더스 유산균으로 위산과 담즙산에도 쉽게 죽지 않고 끝까지 장에 도달하는 것이 특장점이다.
2종의 가격은 1팩(4개입) 3200원으로,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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