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한국거래소는 상장예비심사 결과 잇츠스킨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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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은 2006년 설립된 화장품 판매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419억원, 당기순이익 763억원의 실적을 냈다.


지난 10월 16일 기준 한불화장풍(55.6%)외 특수관계인(29.0%)이 지분 84.6%를 보유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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