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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자선경기 박지성, 요리까지 잘 해? "100점짜리 남편"

최종수정 2015.11.16 00:55 기사입력 2015.11.1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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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김민지.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박지성 김민지.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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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유니세프 자선경기에 출전한 가운데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 SBS 전 아나운서가 공개한 박지성이 직접 만든 요리가 눈길을 모은다.

과거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꼭 여기서 안 파는 게 먹고 싶은 까탈 만두. 김밥이 먹고 싶어져서 남편이 김밥 말기를 시작. 이것이 박가네 김밥"으로 시작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으앙 정말 맛있었다. 우리, 한국에서 2000원 이면 사먹을 수 있단 얘기는 하지 않기로 해"라는 글을 덧붙이며 김밥과 만두 등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김민지는 박지성이 직접 만들었다는 찜닭 사진과 함께 "학교 앞 찜닭이 얼마 전부터 생각났는데 남편이 만들어 줬음. 매콤 짭짤 맛있어. 여기가 바로 봉추찜닭"라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성은 14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유니세프 자선경기에 왼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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