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13일 오전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이 일제히 하락 중이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42달러 밑으로 떨어지는 등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자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도 원자재, 에너지주 중심의 급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9% 하락한 1만9523.02, 토픽스지수는 0.8% 내린 1580.51에 오전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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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주식시장도 약세다. 우리시간으로 오전 11시6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20% 하락한 3625.70, 선전종합지수는 0.78% 내린 2241.92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도 1.63% 하락한 2만2515.71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대만 가권지수와 싱가포르 ST지수도 각각 0.14%, 0.67% 하락 중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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