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 설현, 과거 꽃 든 셀카 보니 '누가 꽃?'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그룹 AOA의 멤버 설현과 배우 이민호가 위촉된 가운데 설현의 과거 셀카가 화제다.
지난달 31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민 언니가 선물해 준 파란 안개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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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설현은 한쪽 얼굴을 손으로 감싼 채 파란 안개꽃을 들고 있다. 뽀얀 피부와 큰 눈빛이 청순한 매력을 선보인다.
한편 설현은 지난 6일 경복궁에서 열린 '한국 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세계인과 함께하는 K팝 행사는 물론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광대국을 넘어 관광선진국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한류를 이끌어가는 스타인 설현과 이민호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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