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태국 중앙은행은 4일 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1.5%로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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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지난 3월 기준금리를 2.0%에서 1.75%로, 4월 1.75%에서 1.5%로 두 달 연속 인하한 후 6개월째 1.5%의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의 이코노미스트 대부분이 이번 동결을 예측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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