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시 광산구 임곡동 사호, 봉홍마을 주민들은 4일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아침 6시 마을 방송을 듣고 모인 주민들은 빗자루와 삽 등 도구를 챙겨들고 동네 곳곳을 말끔히 재단장했다.



막 공직에 발을 내딛은 새내기 공직자부터 90세 어르신까지 참여한 대청소로 주민들은 여름내 방치한 농사 잔해, 관광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고목 등을 치웠다.

광주시 광산구 임곡동 사호, 봉홍마을 주민들은 4일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아침 6시 마을 방송을 듣고 모인 주민들은 빗자루와 삽 등 도구를 챙겨들고 동네 곳곳을 말끔히 재단장했다. 막 공직에 발을 내딛은 새내기 공직자부터 90세 어르신까지 참여한 대청소로 주민들은 여름내 방치한 농사 잔해, 관광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고목 등을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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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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