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온스(대표 이훈, 서한영)가 20일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새 싱크대를 무료로 설치해줬다.

주)다온스(대표 이훈, 서한영)가 20일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새 싱크대를 무료로 설치해줬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6월 투게더광산에 쌀 기부하며 한 ‘저소득 가정 싱크대 설치 약속’지켜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주)다온스(대표 이훈, 서한영)가 20일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새 싱크대를 무료로 설치해줬다.

지난 6월 주)다온스는 사업장 확장이전으로 받은 축하 쌀 화환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이때 매달 저소득층 가정 1세대에 싱크대를 무료로 설치해 주기로 했고, 이날 약속 실천을 시작한 것.

주)다온스 직원들의 노력으로 어룡동에서 홀로 사는 시각장애 1급 김귀순(83, 가명) 할머니 집에 새 싱크대가 생겼다.


김 할머니는 “한 평생 싱크대 없이 음식을 만들고, 그릇도 쌓아놓고 살았는데 기쁘고, 고맙다”고 말했다.

AD

이훈 대표는 “어르신의 딱한 사정을 듣고 바로 달려왔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6월에 한 약속 매달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산구 임곡동에 있는 주)다온스는 주방 및 거실가구 제작 전문업체. 6월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쌀 화환 670kg을 기탁했다.



노해섭 기자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