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국토교통부는 5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항공보안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제11회 항공보안 세미나'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정부와 산학연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국내외 항공보안 최신동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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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서는 점차 지능화ㆍ다양화돼 가고 있는 항공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의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협력적 의사결정(Collaborative Decision Making)을 활용한 보안검색의 효율성 향상 방안, 항공보안과 출입국 간소화의 효율적인 조화 방안 연구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학계, 정부기관, 항공관련 업계 등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토론에서는 '첨단 항공보안 시스템 구축' 등을 주제로 향후 항공보안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토론한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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