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LG유플러스가 오는 8일까지 하반기 영업전문인재(FM : Floor Manager)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에 공개 채용하는 영업전문인재는 8일 서류접수를 마감하고 21일부터 시행되는 면접과 현장실습을 거쳐 내달 19일 최종 입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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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전문인재는 모바일, 인터넷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고객에게 맞는 상품을 제시해 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영업전문인재는 채용 이후 대리점 창업 지원, 직영점 점장, 영업 전문 강사 등 다양한 경로의 육성 경로가 마련됐다.


김영준 LG유플러스 MS인사팀장은 "사물인터넷(IoT), 컨버지드홈상품 등 분야가 다각화되면서 고객은 자신의 편의와 경제 상황을 고려해 전문 상담을 받기 원한다"며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LG유플러스는 영업 전문인재를 직접 고용해 체계적 교육과정을 거쳐 전문 통신 컨설턴트로 도약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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