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前경제부시장이 디자인비엔날레 현장서 1위 시위를 펼쳤다.

이형석 前경제부시장이 디자인비엔날레 현장서 1위 시위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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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이형석 전) 광주경제부시장이 디자인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중외공원에서 국정교과서 반대 1인시위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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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시장은 "박근혜정부의 민주주의는 죽었다. 광주가 다시 일어서 역사를 바로 세우자"고 역설한 뒤 "박근혜 정부의 역사적 만행은 후대에 대단히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 며 경고했다.


또한 이 부시장은 디자인비엔날레 현장을 찾은 이유에 대해 "국제적 행사인 만큼 광주의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세계에 보여주고 싶었고, 광주는 근대 한국 민주주의 역사인 만큼 전임 부시장으로서 좌시하고 있을 수 없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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