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미약품의 관계사인 한미메디케어(대표이사 임종훈)는 어린이영양제 '텐텐'을 과채음료로 만든 '짜먹는 텐텐'이 약국시장에 진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9월 출시된 짜먹는 텐텐은 그동안 약국을 제외한 온오프라인 일반 유통채널에서만 판매됐다.

워터젤리 타입의 짜먹는 텐텐은 어린이 성장에 필수적인 비타민 B1, B2, B6, C, E와 나이아신, 칼슘, 마그네슘, 아연, 식이섬유 등이 함유돼 성장기 및 발육기 아이들을 위한 일반식품이다.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천연과즙(딸기·사과)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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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메디케어 관계자는 "일반 유통채널에서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약국으로 시장을 확대했다"면서 "성장과 발육기 어린이들의 우수한 영양간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한미약품의 약국마케팅 전문회사 온라인팜이나 한미메디케어(판매원)를 통해 가능하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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