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환 前여자친구 의미심장 SNS…"끼리끼리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야구선수 장시환의 징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전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의 SNS가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야구팀 KT위즈 소속 투수 장시환의 전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한 여성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시간이 약이겠거니 마음을 추슬러 봐도 배신감에 잠을 아직도 못 자겠다"는 글을 게시했다.
또한 "룸메이트 끼리끼리네, 너 장시환이나 장성우나. 어느 누가 내가 얘랑 잤소 할 사람이 누가 있냐며 웃던 네가 사람 우습게보고 얼마나 잘되는지 보자"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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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는 SNS 논란을 빚은 장시환 선수에게 사회봉사 56시간 처분을 내렸다.
한편 장성우의 전 여자친구는 SNS에 장성우가 치어리더 박기량을 비롯해 자신의 소속팀 선수와 감독에 대해 뒷담화와 욕설 등을 했다는 요지의 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특히 장성우와의 메신저 대화 내용에는 박기량에 대해 성희롱 발언이 포함되어 있어 충격을 더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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