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강원도 영월에 아동센터 3호점 건립
전액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설립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롯데지주 롯데지주 close 증권정보 004990 KOSPI 현재가 30,5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40% 거래량 241,080 전일가 31,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롯데그룹 재무구조 개선 '구원투수'…롯데물산, 양평동 부동산 개발 나선다 신동빈 롯데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종합) 가 강원도 영월에 지역아동센터 스위트홈(Sweet home) 3호점을 개관했다고 1일 밝혔다.
스위트홈 3호점은 영월군 남면에 위치하며 40여 평 규모로 건립됐다. 활동실, 상담실, 학습실 등이 마련돼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방과 후에 찾아와 놀이와 학습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스위트홈은 롯데제과가 2013년 2월부터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추진해 온 사회공헌사업으로, 전액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설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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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점은 전라북도 완주군, 2호점은 경상북도 예천군, 이번에 강원도 영월에 3호점을 건립, 매년 1호점씩 개관한다는 약속을 지켜가고 있다.
특히 스위트홈은 기반시설이 부족한 지방에 건립해 의미를 더해준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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