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고기)가 생각난다'로 광고, 사진, UCC분야로 나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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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이달 20일까지 제7회 '한우문화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우(고기)가 생각난다'라는 주제로 광고, 사진, UCC등 3개의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고부문은 한우에 대한 정보를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표현해 국내외에 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제작하면 된다.


사진부문은 한우를 통해 우리네 삶 속의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 등을 표현한 사진을 찍으면 되고, UCC부문은 광고, 애니메이션, 노래, 춤 등을 통해 한우의 우수성을 유쾌하고 쉽게 알릴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영상을 촬영해서 응모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우자조금 홈페이지(www.hanwoo114.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품과 함께 메일(hanwoo_contest@daum.net)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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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발표는 작품접수 후 2차에 걸친 전문가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황소상 1개, 암소상 2개, 송아지상 5개, 입선 10개 등 총 18개 수상작을 확정하고 다음달 8일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각 부문별로 황소상 시상금은 200만원이며 암소상은 100만원, 송아지상은 50만원이다. 입선한 작품은 10만원 상당의 한우선물세트를 받게 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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