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익스프레스' 성규, 과거 19禁 발언 어땠길래…"할 틈이 없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새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청춘 익스프레스'에 그룹 인피니트의 성규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지난 8월 방송된 JTBC 예능 '마녀사냥' 105회에는 방송인 이상민, 그룹 인피니트 성규, 배우 임수향 유소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규는 "마녀사냥을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며 긴장한 기색을 내비쳤다.
다음 주 앙케이트 시간에 '휴지를 가장 많이 쓸 것 같은 사람'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며 그를 회유한 MC들은 대놓고 휴지를 얼마나 쓰는지 주기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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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규가 머뭇거리며 "솔직하게 말하면 되는 것 같긴 한데 선을 모르겠다"며 진땀을 흘리다가 집요하게 주기를 묻는 MC들에게 결국 "요즘은 너무 바빠서 할 틈이 없다"고 대꾸했다가 놀림감이 되기도 했다.
한편 KBS2 '청춘 익스프레스'는 비밀스러운 이삿짐센터를 소재로 한 시트콤과, 연예인들이 직접 이삿짐을 나르며 사연을 듣는 리얼 버라이어티가 결합 되어 기대를 모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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