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IT보안 경쟁력 강화…자문단 출범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NH농협금융지주는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ITㆍ보안자문단을 출범시켰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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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은 자문단 운영을 통해 전 계열사의 IT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율적 보안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IT부문 현안인 ▲NH스마트금융센터 구축 ▲NH핀테크 오픈플랫폼구축 ▲IT센터 이전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마케팅 지원 등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은 "IT부문의 산재한 현안과 과제에 대해 자문위원들과 충분히 토론해 최선의 방안을 도출하겠다"며 "지속적으로 IT 관련 외부 자문단을 확대해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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