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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계 최고령 여성이자 올해로 116세를 맞은 수잔나 무샤트 존스가 장수 비결을 밝혔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존스는 1899년 7월 6일 미국 앨라배마 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11남매 중 한 명으로 태어났으며 올해로 116세를 맞았다.

앞서 세계기네스협회는 지난 6월 존스를 세계 최고령 여성으로 기네스북에 등재했다. 당시 존스의 나이는 만 115세하고도 11개월이었다.


존스는 매일 아침 베이컨과 스크램블에그, 구운 옥수수 등으로 식사를 한다.

건강한 식단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녹내장과 혈압 문제를 제외하고는 매우 건강한 편이다. 존스는 베이컨 뿐만 아니라 풍선껌을 즐겨 씹고 낮잠 자는 것을 좋아한다고 알려졌다.


무엇보다 담배와 술을 멀리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생활하는 것이 장수와 행복의 비결이라고 존스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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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3년 105세로 사망한 펄 캔트렐 역시 베이컨을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한 베이컨 제조업체가 그녀의 집으로 베이컨을 배달해주기도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더욱 유명세를 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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