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보국전자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캠핑엑스포 2015’에 참가해 캠핑 전용 브랜드 ‘캠프온(CAMPON)’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캠프온은 부드러운 극세사 재질의 커버와 방수 원단 내피로 구성된 캠핑용 전기요 제품이다. 분리형 커버로 인해 세탁이 용이하고 끝선의 연결고리를 통해 텐트에 손쉽게 고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크기도 특대형(180*240cm)으로 이너텐트를 채울 수 있어 캠핑에 알맞다.

전자기장 환경인증인 ‘EMF 인증’ 및 영국알러지협회(BAF) 인증을 완료해 전자파와 집먼지 진드기 걱정 없이 아이들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5중 안전장치(이상과전압 방지, 자동온도 감소, 15시간 타이머, 전기장 및 자기장 감소 기능)가 적용된 조절기를 통해 화재의 위험을 최소화했다.


감성적인 인디언 패턴이 돋보이는 ‘캠프온 전기요’는 특대형(180*240cm)과 일반형(180*240cm) 2가지 사이즈로 구성됐으며 보관 및 이동이 간편한 별도의 수납 가방도 제공한다.

보국전자는 이외에도 면혼방 재질의 일반 캠핑용 전기요(BK-5253K)와 충전식 ‘LED 스탠드 팬(JNF-2503)’과 휴대가 간편한 막대 램프 ‘제다이 LED 바(JNC-350LE)’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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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국전자 마케팅팀 황보성 과장은 “일교차가 큰 가을, 겨울캠핑에는 난방 용품이 필수적”이라며 “캠프온은 야외에서도 집과 같은 따뜻함을 제공하는 캠핑용품들로 구성돼 안전성은 물론 사용편의성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브랜드”라고 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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