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건강 동아리 활동 축제로 결실 맺어
"하남중흥S클래스 주민 축제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아파트 주민과 건강 동아리 같이 운영하는 광주시 광산구 사업이 축제로 결실맺었다.
하남중흥S클래스 주민이 지난 24일 연 축제가 그것. 주민들은 이날 ‘Hot한 건강, Fun한 공유로 행복한 주민한마당 축제’를 함께 즐겼다.
광산구는 지난해 5월부터 이 아파트 주민과 함께 ‘건강 한울타리’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건강 동아리를 꾸려 금연, 비만예방, 운동, 건강한 영양섭취 활동을 하고, 구는 교육 및 상담으로 동아리 활동을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AD
이날 주민들은 수영대회, 아빠에게 금연편지 쓰기, 다이어트 댄스 공연 등을 함께 하며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하고 이웃간의 화합을 다졌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