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28일부터 한달간 '공공의식' 온라인 토론회 진행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28일부터 한 달 동안 국민대통합위원회와 공동으로 '바람직한 공공의식 및 실천방향'에 대한 온라인 토론회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토론회는 국민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토론의 장(場)을 통해 공공의식을 높이고, 국민통합을 위한 다양한 견해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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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토론회는 범정부 온라인 소통 창구인 국민신문고(www.epoeple.go.kr)와 다음 아고라(agora.media.daum.net) 토론방에서 열리고, 국민의식에 대한 조사 결과와 오프라인 토론회 영상 등 관련 자료도 제공된다.
이번 토론에서 논의된 의견은 국민대통합위원회에 제공되고, 각 부처의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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