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25일 '파크콘서트' 개최…당일 발권 입장권 소지하면 좌석 우선배정

부활·울랄라세션과 즐기는 가을밤…'파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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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선선한 가을밤, 부활·울랄라세션 등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과 서울동물원에 서식하는 여러 동물들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가 열린다.


서울대공원은 25일 오후 6시30분 공원 분수대 광장에서 '파크콘서트 락페스티벌 겟 투게더!(Get Togethe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와 예술을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기획됐다. 콘서트에는 윤희석 밴드, 슈퍼키드(2004년 MBC대학가요제 금상), 부활, 울랄라세션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차례로 출연한다. 출연진들은 '소나기, '사랑할 수록', '아름다운 밤' 등의 노래를 각각 20~30분씩 공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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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장에 마련된 좌석은 모두 500석이며, 이날 발권된 서울동물원 입장권을 가진 참석자라면 오후 5시부터 우선 입장해 좌석을 배정 받을 수 있다.

동물원 관게자는 "25일은 서울동물원 단풍의 아름다움이 절정기에 다다르는 기간"이라며 "휴일을 맞아 동물도 보고 콘서트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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