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마지막 창업기본교육 다음달 킨텍스서 열린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2015년 경기북부지역 마지막 창업기본교육이 열린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소상공인의 성공창업 확대를 위해 다음달 5~6일 이틀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204호에서 '2015년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창업기본교육'을 개최한다. 경기중기센터는 이번 교육을 위한 교육생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와 창업 6개월이 안된 초기 창업자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상공인 폐업률을 줄이고 교육을 통한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200여명이다. 교육내용은 ▲소상공인 자금조달 전략 ▲개인재무관리(신용관리) 및 서민금융제도 ▲사업계획서 작성 및 사업타당성 분석 ▲소상공인 창업 성공ㆍ실폐 사례연구 ▲소점포 마케팅전략 ▲소상공인 세무관리 ▲상권 및 점포 입지분석 등이다.
또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의 1대1 상담도 진행된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수료증이 발급되고, 경기도 소상공인 창업자금 및 지원 시 자격이 부여된다. 경기중기센터는 올 초부터 이번 교육까지 도내 시ㆍ군을 돌며 창업기본교육 21회와 경영개선교육 7회를 진행했다.
경기중기센터는 오는 11월 10~11일 이틀간 안양 경기도 상인교육관에서 진행되는 경영개선교육도 함께 접수하고 있다.
교육신청 및 연간교육일정은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사이트인 이지비즈(www.egbiz.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소상공지원센터(031-888-0915)로 문의하면 된다.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는 "창업기본교육을 통해 어려운 경제위기 속에서도 성공적인 창업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라며 "1대1 현장컨설팅 지도 및 창업에 필요한 세무, 사업계획 등 기본 교육을 통해 준비된 창업으로 성공적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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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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