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승용]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은 10월 16일 경남 산청군에서 개최된 산림문화박람회에서 ‘제4회 전국 대학생 산림기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은 10월 16일 경남 산청군에서 개최된 산림문화박람회에서 ‘제4회 전국 대학생 산림기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AD
원본보기 아이콘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임업기계훈련원은 10월 16일 경남 산청군에서 개최된 산림문화박람회에서 ‘제4회 전국 대학생 산림기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산림기술경진대회는 산림조합중앙회에서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에듀티어링(Education-orienteering의 합성어)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 임업 실무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에듀티어링이란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임업현장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장비와 도구를 활용해 일정한 위치를 찾아가 제시된 임무를 수행하고 목적지에 빨리 도달하는 임업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AD

경진대회에는 8개 대학(가나다순 : 강원대, 경북대, 경상대, 공주대, 대구대, 전남대, 전북대, 충북대) 임학과 및 산림자원학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1등 최우수상은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산림학과, 2등 우수상은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산림과학부 산림자원학전공, 3등 단결상은 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 산림자원학과가 상장과 상금을 수상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