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새 히어로 '앤트맨' 입힌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한정판 출시설 제기


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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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삼성전자가 마블과 손잡고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한정판을 출시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23일(현지시간) 폰아레나에 따르면 마블과 삼성이 슈퍼 히어로를 입힌 삼성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출시하기 위해 협의 중이다.

양사가 준비중인 콜라보 제품의 주인공은 최근 개봉한 '앤트맨'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폰아레나는 후면 사진, 컬러 테마로 미루어 봤을 때 어벤져스 주인공 보다는 앤트맨일 가능성에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앤트맨은 수트를 입으면 개미만큼 작아지지만 강력한 힘을 가진 히어로가 주인공이다. 마블코믹스의 작품을 영화화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한정판은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과 비교해 화면 크기나 메모리 용량이 더 크다. 앤트맨 시리즈가 컬러나 디자인 측면에서 레드와 골드 조합의 아이언맨 에디션에 비해 훨씬 더 매력적일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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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과 삼성전자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어벤져스2'가 개봉했을 때도 마블과 함께 마케팅을 진행했다. 지난 5월에는 아이언맨의 수트를 본 딴 한정판 '갤럭시 S6 아이언맨 에디션' 1000대를 출시하기도 했다.


갤럭시s6 아이언맨. 사진제공=삼성전자

갤럭시s6 아이언맨.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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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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