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는 우리가락, 제대로 느껴봐
"광산구 토요문화학교 '2015얼쑤! 우리가락’제3기 무료 수강생 100명 모집"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무대 안팎에서 우리 가락을 체험하는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2015얼쑤! 우리가락’이 무료수강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창극프로젝트 소리치다(대표 박해라)가 광산문화예술회관과 함께 마련한 이번 교육은 다음달 7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낮12시까지 4차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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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온 몸으로 배우는 ‘강강술래’, 신명나는 타악 퍼포먼스 ‘인수화풍’과 그 출연진과의 대화, 공연과정을 보여주는 ‘무대 백스테이지 투어’등이다. 신선하고 재미있는 실습과 수업으로 전통이 고리타분하다는 편견을 깼다는 게 지금까지 1기와 2기를 수료한 청소년 200여 명의 평가다.
초등학교 4학년~중학생에 해당하는 청소년, 그리고 그 부모님들은 내달 5일까지 광산구청, 광산문화예술회관, 얼쑤! 우리가락 카페(http://cafe.naver.com/toyoealssu)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sorichida3285@daum.net) 또는 팩스(676-8675)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광산구 문화체육과(960-8258)에서 받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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